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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토요명품공연: 마형[02.05.] - 03. 신칼대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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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 
  • 기록 일시2011-02-05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11 토요명품공연 : 종합 마형[02.05]의 세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신칼대신무’는 무속(巫俗)에서 유래되었으며 인간 생활에 있어서 액을 피하고 평안을 기원하며 신을 맞이할 때와 보낼 때에 추는 춤이다. 신칼이란 무속에 쓰이는 신장대를 의미하는 긴 대의 양면에 한지를 늘어뜨린 것이다. 무구로 신대를 들고 추며, 느린 장단으로 시작하여 점점 빠르게 볶는 장단으로 연결되며 인간적 축원의 감정이 신에게 전달되는 듯 절제 속에 풀고 조이는 춤사위에서 무속적 신비로움을 맛볼 수 있는 춤이다.

ㅇ 무용/장민하(국립국악원 무용단) ㅇ 반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피리/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이여진(준단원), 거문고/한민택, 아쟁/윤서경, 장구/정준호, 구음(징)/이주은, 꽹과리/박은하, 바라/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