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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토요명품공연 : 나형[02.26.] - 07.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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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기록 일시2011-02-26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11 토요명품공연 : 나형[02.26]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사물놀이는 사물(四物), 즉 꽹과리․장구․북․징의 네 가지 악기 놀이(연주)라는 의미이다. 사물이라는 말은 원래 절에서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치는 범종․법고․운판․목어 네 가지를 가리키는 말인데, 풍물놀이의 중요한 네 가지 악기로 연주하는 타악 합주에 이 용어를 빌려 쓴 것이 고유의 명칭으로 자리 잡았다. 사물놀이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구성의 풍물놀이를 1978년 무대예술로 각색한 것이다. 풍물놀이가 대규모의 놀이를 동반하여 야외 공연의 활동성을 강조하였다면 사물놀이는 악기 연주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역동성을 강조한 공연형태라 할 수 있다. 기교적이고 화려한 장단을 세련되게 다듬어 연주하며 긴장과 이완의 주기적인 흐름 속에서 기경결해(시작, 진행, 절정, 마무리)의 음악적 흐름을 지니고 있다.

ㅇ 꽹과리/박상인, 징·짝쇠/강병혁(준단원), 장구/남기문, 북/이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