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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아는 만큼 보이는 옛그림 <옛 그림을 보며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아름다움을 찾는 시간>’[05.30.] - 04. 영상회상 중 ’계면가락도드리-양청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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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영산회상 
  • 기록 일시2015-05-30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아는 만큼 보이는 옛그림 <옛 그림을 보며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아름다움을 찾는 시간>'[05.30.]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천년만세는 '수명이 천년만년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는 의미이며,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의 세 곡으로 구성된 모음곡이다. 주로 풍류방에서 주로 연주하던 악곡인 '영산회상' 끝에 이어 연주하는 경우가 많고, 따로 떼어 독립적으로 연주하기도 한다. 다른 풍류 음악에 비해 전체적으로 속도가 빠른 편인데, 다소 흥청거리는 분위기를 내는 계면가락도드리와 우조가락도드리 사이에 더욱 빠르고 활기찬 양청도드리를 넣어 흥겨운 느낌을 준다. '도드리'는 '돌아 들어간다'는 뜻으로, 고려시대 중국에서 전래된 궁중음악 '보허자'의 반복되는 부분인 '환입(換入)'에서 파생된 곡들을 주로 지칭한다. 오늘은 계면가락도드리와 두 음이 연속적으로 나타나 경쾌함을 더해주는 양청도드리 두곡으로 구성했다.

○ 생황/김성준, 단소/이오훈, 가야금/김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