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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민요가락, 재즈로 그리다’[06.12.] - 04. 한오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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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 
  • 기록 일시2015-06-1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민요가락, 재즈로 그리다 '[06.12.]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첫 소절만 들어도 애절한 멜로디로 인해서 가슴이 뭉클해 지는 한국인의 대표적 애청곡

○ 연주/국악즉흥앙상블 '목단구름'
- 민요 등 우리의 고유 노래들을 재즈의 즉흥연주로 재해석해 현대음악으로 재탄생시키자는 주제로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홍경섭과 피아니스트 이지연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앙상블이다. 이번공연에 참여하는 젓대 연주가 '박재호'와 가야금 연주가 '이정표'는 우리의 악기로 국악을 능수능란하게 표현함과 동시에, 서양음악 체계를 이해하고 재즈의 즉흥연주(임프로비제이션)도 거침이 없는 그 음악적 폭이 넓은 현시대의 가장 진보적인 국악 연주가들이다.
- 젓대/박재호
· 우리나라 최고의 젓대 연주가임과 동시에 UN APCICT 개관 기념 62개국 정책 결정자 초청 음악회 음악감독, 한국 지휘 아카데미 예술 자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진보적 국악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가야금/이정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전통음악부문 2014 차세대 예술인(AYAF)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정표는 노래와 가야금을 통해 동서양음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아티스트로서, 다양한음악 분야에 걸쳐 가수이자 연주자, 작곡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드럼·타악기/원익준
· 드럼 연주가 원익준은 한국 리듬 다양성의 가치를 일찍이 깨달아 발전시킨 그 만의 연주기법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장르를 뛰어넘는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 콘트라베이스·리더/홍경섭
· 리더이자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홍경섭은 장르와 스타일에 한계를 두지 않는 폭넓은 음악세계로 '재즈보다 더 자유로운' 연주가로 알려져 있다.
- 피아노·작곡·편곡/이지연
· 피아니스트이자, 작곡·편곡가로서도 참여하는 이지연은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가진 작품들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편곡법, 화려하면서 깊은 피아노 연주로 명성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