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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6.13.] - 04. 아쟁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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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아쟁 
  • 기록 일시2015-06-13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6.13.]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으로 장구나 북 등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산조 연주는 짧게는
10여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산조는 초기에 즉흥성을 띤 가락들로 연주
되기 시작하였으나 느린데서 빠른데로 옮겨가는 ‘장단 틀’의 형성과 더불어 다양한 조(調)를 갖추어 정
형화되면서 산조명인의 음악성이 극대화된다. 가야금산조가 먼저 발달했으며, 대금산조, 거문고산조가
20세기 전반기에 이미 형성되었고, 이후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이 잇달아 만들어졌다. 각 악
기별 산조에는 다시 각 명인별로 전승된 여러 유파가 존재하며, 20세기 중후반이 산조의 실질적인 전성
기에 해당한다. ‘말 없는 판소리가 곧 산조’라고 이를만큼 산조가 성장, 발전하는데 판소리의 음악적 영
향은 매우 크다.

○ 아쟁/윤서경, 고수/정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