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향발무 이전 다음

2010 토요명품공연: 바형[10.16.] - 05. 향발무

89 0 0

0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향발무 
  • 기록 일시2010-10-16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0 토요명품공연: 바형[10.16.]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향발무는 '향발'이라는 금속성의 작은 무구를 두 손에 하나씩 들고 추는 춤으로, 고려(918~1392)때부터 전해지며 조선시대의 각종 연희에 빠지지 않는 중요한 춤이었다. 원래 8명이 향발을 들고 추는 춤이나, 때에 따라서는 2,4,6,10,12명 등 인원이 많아지기도 하고 혹은 적어지기도 한다. 향발을 치면서 춤을 추기 때문에 금속성 타악의 울림이 더해져 경쾌한 느낌을 준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정악단 - 무용/장민하·최형선·백진희·홍명진·김혜영·이정미·유재연·최성희 - 집박/양명석 - 피리/고우석·정운종(연수단원), 대금/박장원·이종범(연수단원), 해금/고수영·공경진, 장구/홍석복, 좌고/안성일(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