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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중견 무용가의 춤 ’임현선’[04.22.] - 03. 산조춤(황무봉류) ’연감(緣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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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 
  • 기록 일시2015-04-2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중견 무용가의 춤 '임현선'[04.22.]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중국 고사에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일어 일컫는 말인 지기(知己), 지음(知音)이란 말이 있다. 산조춤 연감은 춤과 소리의 만남으로 거문고 소리에 몸짓이, 몸짓에 거문고 소리가 서로의 교감을 통해 만나는 춤과 소리의 대화이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꿈에서도 만나 사랑하듯 인연과 정감의 소중함을 춤으로 표현하였다. 기존의 산조형태인 진양・중모리・중중모리・굿거리・자진모리의 장단구성으로 춤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춤이다. 황무봉・김매자로 이어받은
산조춤은 박성옥 철가야금에 「여운餘韻」이라는 제목으로 1975년 서울 명동국립극장에서 김매자 선생에 의해 소개된 바 있다.

○ 춤/임현선
- 대전대학교 교수
-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 (사)한국춤협회 부이사장
- 전통춤협회 상임이사
- 서울국제무용제 개인연기상 수상
- '2008 최우수예술가상 (한국평론가협의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안무자 역임
○ 거문고/신혜영(춘천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아시아예술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