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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중견 무용가의 춤 ’임현선’[04.22.] - 01. 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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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앵전 창사
빙정월하보(娉婷月下步): 고을사! 달빛 아래 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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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앵전 
  • 기록 일시2015-04-2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중견 무용가의 춤 '임현선'[04.22.]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춘앵전은 조선 순조 때 창작된 궁중무용이다. 1828년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가 순종 숙황후의 40세 생신을 경축하기 위해 만든 춤으로 화창한 봄날 아침 버드나무사이를 날아다니며 지저귀는 꾀꼬리 소리와 모습을 무용으로 만든 것이다, 이 춤은 1인의 무원이 여섯 자의 화문석위에서 춤을 추는 것이 특징으로 우아함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춤이다.
특히 '화전태'라 하여 흰 이를 보여 곱게 웃음 짓는 미롱(媚弄)은 이 춤의 백미로 전해진다.

○ 춤/임현선
- 대전대학교 교수
-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 (사)한국춤협회 부이사장
- 전통춤협회 상임이사
- 서울국제무용제 개인연기상 수상
- '2008 최우수예술가상 (한국평론가협의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안무자 역임
○ 피리/김성준, 대금/김휘곤, 해금/한갑수,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