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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바형[02.06.] - 05. 향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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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향발무 
  • 기록 일시2010-02-06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0 토요명품공연: 바형[02.06.]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향발무는 '향발'이라는 금속성의 작은 무구를 두 손에 하나씩 들고 추는 춤으로, 고려(918~1392)때부터 전해지며 조선시대의 각종 연희에 빠지지 않는 중요한 춤이었다. 원래 8명이 향발을 들고 추는 춤이나, 때에 따라서는 2,4,6,10,12명 등 인원이 많아지기도 하고 혹은 적어지기도 한다. 향발을 치면서 춤을 추기 때문에 금속성 타악의 울림이 더해져 경쾌한 느낌을 준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정악단 - 무용지도/심숙경 - 무용/최형선·김혜영·이정미·백미진·최성희·정승연·박민지·박경순 - 집박/양명석, - 피리/홍현우·이종무, 대금/김영헌·이 결(준단원), 해금/고수영 한갑수, 장구/홍석복, 좌고/안성일(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