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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십인열전(十人列傳) ’피리산조’[04.09.] - 01. 박범훈류 피리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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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피리 
  • 기록 일시2015-04-09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피리산조'[04.09.]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피리는 가장 원형적인 악기라고 할 수 있다. 고대 문헌에 나오는 막목이라는 악기를 피리로 추정할 수 있다. 피리가 다양해지면서, 훗날 향피리 당피리 세피리 등으로 피리를 분류하게 된다. 향피리는 우리의 고유한 성음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피리다. 피리는 관대와 서로 나뉜다. 서는 혀를 뜻한다. 서는 피리주자가 직접 입을 대고 부는 부분이다. 피리의 서는 겹서(더블 리드)로 되어 있다.
박범훈류 피리산조는 그의 스승인 지영희(池瑛熙)의 피리가락을 기본으로 짜여졌는데, 이는 근대적 의미의 작곡개념을 도입하여 박범훈이 먼저 작곡을 하여 오선보에 기록한 것을 악보로 전승되는 최초의 산조라 할 수 있다.

○ 피리/최경만(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 고수/박정철(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전수 교육조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