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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02.14.] - 06. 현악취타 ’취타·절화·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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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 
  • 기록 일시2015-02-1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02.14.]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 길군악, 길타령 등의 음악은 행악(行樂)이라 하여 거동할 때 연주하는 음악이다. 따라서 관악기와 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이들 음악은 힘차고 경쾌하며 씩씩한 악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들 음악에 현악 선율을 입혀서 연주하는 관행이 생겨났으며, 자연스럽게 관악기와 타악기 중심이 아니라 관현합주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도 피리, 대금, 해금, 장구뿐만 아니라 가야금, 거문고, 양금이 포함된 편성으로 연주하게 된다. 현악의 섬세함이 동반되게 되면 기존의 꿋꿋하고 씩씩한 취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 피리/윤형욱·민지홍, 대금/김상준·이종범, 해금/전은혜·김용선 ○ 가야금/채성희·장경원·이유나·이명하 ○ 거문고/홍선숙·김미숙·이방실·우민희(준), 양금/김형섭 ○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