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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02.14.] - 04. 계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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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 
  • 기록 일시2015-02-1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02.14.]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전통 가곡은 삭대엽이라는 이름으로 17세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했고, 파생곡들이 만들어지면서 초수대엽, 이수대엽, 삼수대엽 등의 명칭을 가진 악곡들이 등장했다. 18세기 후반에는 기존의 삭대엽과 매우 다른 질감의 음악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엄격함과 긴장감이 줄어드는 대신에 경쾌함과 통속성이 증대된 모습이었고, 이들 악곡에는 '농', '낙', '편'의 이름이 붙는다. 계락과 편은 그런 악곡들에 속한다. 여기서는 노래를 제외한 기악으로 연주하게 된다. 피리, 대금, 해금이 중심이 되고 여기에 소금, 아쟁, 장구와 좌고가 함께 편성된다.

○ 집박/김기동 ○ 피리/양명석·홍현우·김철·이종무·김인기, 대금/채조병·김영헌·김기엽·김휘곤·김백만(준) ○ 해금/김주남·고수영·사현욱·공경진·한갑수, 소금/이오훈, 아쟁/정계종 ○ 장구/박거현, 좌고/조성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