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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토요상설공연: 남려형[11.24.] - 03. 포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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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당악정재>포구락 
  • 기록 일시2007-11-24 17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07 토요상설공연: 남려형[11.24.]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포구락은 공 던지기 놀이를 형상화한 궁중무용으로 고려 문종 27년(1073) 팔관회에서 처음 추어진 이후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는 작품이다. 12명 혹은 16명의 무용수들이 포구문을 중심으로 두 편으로 나뉘어 춤을 추다가 포구문 위에 뚫린 구멍(풍류안)에 던져 넣는 것을 겨루는 게임 형식의 춤이다. 공을 풍류안으로 넣은 사람에게는 봉화(奉花: 꽃을 든 무원)가 꽃을 주고, 풍류안에 넣지 못한 사람에게는 봉필(奉筆: 붓을 든 무원)이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삼현도드리, 염불도드리, 자진도드리, 타령 등을 연주한다.

○ 지도/심숙경, 죽간자/김혜영·최성희, 봉화·봉필/장민하·이정미
○ 협무/김혜자·최형선·백진희·이지연·이명희·김태은
○ 피리/김성진·윤형욱, 대금/김상준·문응관, 해금/류정연·김용선, 장구/박거현, 좌고/정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