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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11.29.] - 03. 현악합주 ’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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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 
  • 기록 일시2014-11-29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11.29.]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吹打)>는 불어서(吹) 연주하는 관악기와 두드려서(打) 연주하는 타악기 중심으로 편성된 음악이라는 뜻이다. 임금이나 군대가 행차할 때 연주하던 ‘대취타’는 나발이나 나각처럼 한 가지 음만 내는 관악기와 북, 자바라 같은 타악기가 중심이 되는데 여기서 유일하게 가락을 연주하는 악기가 태평소다. 그 태평소의 가락에 변화를 주어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같은 악기들이 합주할 수 있도록 만든 음악이며, 만파정식지곡이라고도 한다. 경쾌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곡이다. 오늘은 장구와 거문고, 가야금 등 현악기로만 연주한다.

○ 거문고/홍선숙·조인환·김치자·이방실·우민희(준), 가야금/유연숙·조유회·이종길·김윤희·김형섭,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