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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다형[11.22.] - 04. 천년만세(세악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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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보허자>천년만세 
  • 기록 일시2014-11-22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다형[11.22.]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천년만세란 천년만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세 개의 악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이다. 능청거리는 느낌의 계면가락도드리, 잰걸음을 걷듯 경쾌한 양청도드리와 다시 계면가락도드리와 비슷한 느낌의 우조가락도드리로 이어져 마무리한다. 세악(細樂)은 작은 편성의 실내악을 뜻한다. 방 안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해서 '방중악(房中樂)'이라고도 하며, 현악기인 거문고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줄풍류라고도 한다. 거문고, 가야금, 피리, 대금, 해금, 장구의 편성이 기본이고, 여기에 양금과 단소가 더해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천년만세는 풍류방에서 연주를 할 때, 영산회상 전곡 연주에 이어 덧붙여 연주하기 때문에 뒷풍류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늘연주는 해금, 거문고, 가야금, 장구로 편성하여 연주한다.

○ 해금/전은혜·김용선, 거문고/조인환·김미숙·채은선·이방실·고보석 ○ 가야금/유연숙·장경원·조유회·이종길·강효진, 양금/정지영,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