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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산수화[2013.04.19.] - 08. 창작무용 ’오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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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 
  • 기록 일시2013-04-19 19:00~20:30
  • 기록 장소진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산수화[2013.04.19.]의 여덟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오고무'는 5개의 북을 걸어 놓고 북을 치며 추는 춤이다. 양손에 쥔 북채로 북면을 두드리면서 다양한 춤사위를 구사하는데, 역동적인 춤사위와 리듬의 강약이 조화를 이루어 음향적으로 화려하며 활기 있는 춤이다. 고려 때 시중 벼슬을 하던 이혼이 영해에 귀양 가 있을 때 해상에 떠 있는 나무토막을 건져 북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궁중정재인 '무고(舞鼓)'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조선조 성종 때부터 순조, 헌종에 걸쳐 고종 말기까지 양성화되어 오다 그 후에 법고·외고·삼고·오고 등으로 발전되어 지금에 이른다.

○ 무용/최선화·홍보희·채윤미·장보름이·정순복·류하늬·류지늬·손지희
○ 장구/김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