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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11.30.] - 01. 경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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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경풍년 
  • 기록 일시2013-11-30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3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11.3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경풍년(經豊年)은 노래인 가곡의 반주음악을 변주한 기악곡으로 18세기 이후 관아나 집안의 잔치에서 주로 연주하던 곡이다. 경풍년이란 '풍년을 기뻐한다'는 뜻으로 궁중음악으로 연주된 때 붙여진 이름이다. 향피리, 대금, 해금, 장구, 좌고의 삼현육각 편성으로 연주하며, 경우에 따라 고음역의 장식선율을 연주하는 소금과 낮은 음역을 박쳐주는 아쟁이 추가되기도 하고, 큰 무대에서는 피리와 대금, 해금을 복수 편성한다. 또 장구와 좌고로 장단감을 살려내어 활달하고 장중한 느낌을 준다.

○ 집박/양명석
○ 피리/황규상·이건회·김철·김성준·이종무
○ 대금/김상준·최성호·김영헌·박장원·김휘곤
○ 해금/김주남·류은정·전은혜·공경진·한갑수
○ 가야금/유연숙·채성희·조유회·정지영
○ 거문고/김미숙·윤성혜·이방실·장은경(준)
○ 아쟁/김인애
○ 소금/이종범
○ 장구/홍석복, 좌고/조성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