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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2013 국악신년음악회: 나눔, 통합, 희망의 소리[02.14.] - 07. 아리랑연곡, 너영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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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연자 저작권한 확보요망, 자막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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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성악과 관현악 
  • 기록 일시2013-02-14 17시~18시 2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2013 국악신년음악회: 나눔, 통합, 희망의 소리[02.14.]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리랑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로서 한국인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12년에는 아리랑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아리랑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더해져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되기도 했다. 김용우가 부르는 아리랑 연곡은 한반도에 걸쳐 널리 불려지는 아리랑을 모아 연곡형식으로 부르는 노래로 구 아리랑, 어랑타령,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본조아리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너영나영은 '너하고 나하고'라는 의미의 제주도 방언으로 임을 그리는 외로운 신세를 한탄하는 제주도 민요이다. 가사 중 '상사랑'은 중의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상(생각할 상 想)사랑은 '사랑하는 임을 생각한다'는 의미이며 상(서로 상 相)사랑은 '너하고 나하고 서로 사랑하고 싶다'를 의미한다.

○ 노래/김용우(객원)
○ 연주/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지휘/공우영
- 피리/박치완·임규수·이승헌·황세원·김보미·전규학
- 태평소/김보미, 대피리/박지영, 대금/이창우·김상연·김정수·주민경·이명훈·류근화·이필기·김용수, 소금/임준형
- 해금/김준희·안혜진·사주현·안경희·이소라·김진·여수연·조혜령
- 아쟁/배문경·이화연·윤나금·김참다운
- 가야금/이지혜·임은정·박세연·서은영·최보라·이주인, 거문고/이선희·서정곤·박영승·김은수·김준영·주은혜, 양금/전명선
- 타악/권성택·서수복·최윤정·안혜령·양재춘·김태정
- 객원/이광호, 서준혁(드럼), 이상진(일렉베이스), 공정훈(일렉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