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아박무 이전 다음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03.08.] 클린본 - 03. 아박무

935 0 0

자막이 없습니다.

0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아박무 
  • 기록 일시2014-03-08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03.08.]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박무(牙拍舞)는 '아박'이라고 하는 작은 악기(박)를 두 손에 들고 추는 궁중무용이다. 춤을 추면서 아박으로 소리를 내는데 목판끼리 부딪쳐서 생겨나는 음색이 특이하며 장구와 박 소리의 강약이 조화를 이룬다. 고려(高麗)때부터 전하는 궁중무용으로, 아박을 들고 우리말로 된 동동(動動)을 노래하며 추었기 때문에 '동동'이라고도 했다. 동동은 1월부터 시작해서 매달 신을 높이 받들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을 담은 노래이다.

○ 협무/이지연·이명희
○ 후대인/윤은주·김영애·정승연·박민지·이도경·이윤정
○ 집박/이정규, 창사/이준아·조일하
○ 피리/김성진·홍현우, 대금/김영헌·박장원, 해금/전은혜·고수영
○ 장구/안성일, 좌고/홍창남

관련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