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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03.15.] - 01. 대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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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삼현육각 
  • 기록 일시2014-03-15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03.15.]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풍류(竹風流)란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음악을 일컫는데, 현악기 중심의 합주를 '줄풍류[絃風流]'라 함에 따라 대금, 피리 등의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합주를 '대풍류'라 한 것이다. 보통 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좌고 각각 한 악기가 편성되나 최근에는 아쟁을 함께 편성하기도 한다. 민간의 축제에서 축하 행렬이나 연회에서 자주 연주되면서 민속음악 문화를 주도하는 한편, 춤을 반주하기도 했다. 주로 서울, 경기 지역의 민간 음악인들이 전승해온 합주곡으로 염불 - 타령 - 굿거리 - 당악 등으로 구성되어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장단의 순서로 되어 있다. 피리의 선율을 중심으로 각 악기의 특징을 충분히 살려가며 서로의 조화를 꾀하며 장중한 멋을 느낄 수 있다.

○ 피리/황광엽·이호진, 대금/원완철 ○ 해금/김선구, 아쟁/김영길 ○ 장구/조용복, 좌고/강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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