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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4.28.] - 07. 무고(조선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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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고 
  • 기록 일시2012-04-28 16:00~17:30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4.28.]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화려하게 차려입은 무희들이 큰 북을 가운데 두고 둘러서서 북을 두드리거나 꽃을 들고 주위를 돌며 추는 궁중무용이다. 고려 때 문신 이혼이 경상북도 영덕 지방으로 귀양 갔을 때 바다에 떠있는 뗏목을 건져 북을 만들었는데, 그 소리가 굉장히 크고 웅장해서 북을 치며 춤을 춘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한다. 대개 8명이 춤을 추는데 원무(元舞)인 네 명은 북채를 들고 북을 두드리거나 어루고, 나머지 네 명은 협무(挾舞)라고 하는데 꽃을 들고 주변을 돌며 춤을 춘다. 그 춤의 변화하는 모양이 마치 두 마리의 용이 용맹스럽게 여의주를 다루고, 두 마리의 나비가 꽃을 감도는 것 같다고 하여 당시 가장 기묘한 춤이라는 평을 받았다.
궁중무용을 출 때, 잠시 춤을 멈추고 노래를 부르는 절차를 창사(唱詞)라고 한다. 고려시대에는 백제가요인 정읍사를 불렀다고 하며, 조선 후기에는 한문시를 노래했는데, 오늘날에는 생략하기도 한다.

○ 무용/최형선ㆍ김혜영ㆍ김진정ㆍ유재연ㆍ이지은ㆍ이주희ㆍ이주리ㆍ서희정
○ 집박/이영, 피리/김철ㆍ이종무, 대금/김휘곤ㆍ이결, 해금/사현욱ㆍ공경진, 장구/안성일, 좌고/김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