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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가형[03.31.] - 04. 연화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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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당악정재>연화대 
  • 기록 일시2012-03-31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가형[03.31.]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연화무는 아직 피지 않은 연꽃 봉오리를 들고 추는 궁중무용이다. 고려시대부터 전래되어 오는 '연화대무(蓮花臺舞)'라는 춤이 있는데 여기서 연화대란 연꽃으로 장식한 연못을 뜻하며, 연화대무는 커다란 연꽃이 피어나면서 그 속에서 무희가 등장해 추는 춤이다. 연화무는 이 연화대무에 바탕을 두고 조선 후기 순조(純祖 1828)때 창작된 것이다. 창덕궁에 있는 연경당에서 연회를 할 때 무동(舞童) 6명이 6개의 연화병 앞에서, 망울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아니한 연꽃봉오리를 뽑아 들고 춤을 추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무보가 없어 재연이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 졌었는데, 다행히 1993년도에 무보가 발견되었고, 2004년에 궁중에서 여자 무희들이 추던 춤으로서 재구성되었다.

○ 무용/이명희ㆍ이지연ㆍ김태은·손정연ㆍ이지은ㆍ이주리 ○ 집박/이건회, 피리/홍현우ㆍ이종무, 대금/김영헌ㆍ김기엽, 해금/공경진ㆍ한갑수, 장구/홍석복, 좌고/조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