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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4월: 제632회 박성호의 전통춤 - 청춘, 푸르른 강을 추다[04.19.] - 06. 흥[興]으로 일어나다. 신 神으로 부르다: 일편채운몽[片彩雲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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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 
  • 기록 일시2011-04-19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11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4월 : 제632회 박성호의 전통춤 - 청춘, 푸르른 강을 추다[04.19]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일편채운몽 각래만념차(一片彩雲夢 覺來萬念差).
조선의 여류시인 이매창(李梅窓)은 한 조각 꽃구름 이는 꿈은 깨어나면 허망하다고 노래합니다.
한 조각 꽃구름 이는 꿈을 추고 싶었습니다. 잠깐의 아름다운 꿈을.
여인들은 아름답고 밤하늘은 청명합니다.
지음을 만나 흥을 돋우고 호흡을 나눕니다.
웃음을 머금은 입가, 꽃과 수건의 희롱, 달근달근한 사람의 몸짓, 희열은 북의 울림으로 넓고 크게 나뉘어갑니다.
꿈이 깨면 험아하고 수심 또한 짙어지련만. 이도 삶의 한 조각이기에


ㅇ 안무·무용/박성호(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ㅇ 여인/백진희·이지은·김영애·백미진·박민지·박지애·양근영·이도경·임동연·황은진(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ㅇ 진도북춤/염현주(대불대 전통연희학과 교수)·이용희(성균과대 박사과정)·안상화(서울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ㅇ 오고무/안덕기·김대민·정현도·박상주·이석준(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ㅇ 가야금·병창/김민정(국립국악원 민속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