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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5월: 제669회 양희진 해금 독주회 ’시화청춘(時和靑春)’[05.22.] - 01. 김천흥 가락 줄풍류 ’세환입(도드리, 돌장)·하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계면가락도드리·양청도드리·우조가락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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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영산회상>향제줄풍류>구례>밑도드리 
  • 기록 일시2012-05-22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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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2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5월: 제669회 양희진 해금 독주회 '시화청춘(時和靑春)'[05.22.]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줄풍류는 조선 후기 선비들이 풍류방에 모여 시를 읊고 노래를 부러던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후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악인들의 손에 의해 이어지고 발전되었다. 본래 줄풍류는 연주자의 창조성과 즉흥성이 인정되는 유연한 음악이나 현재에는 단일화 되고 획일화 되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다. 오늘 연주되는 줄풍류는 1959년에 녹음된 김천흥의 해금가락을 채보한 것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심소 김천흥(1090~2007)은 이왕직 아악부 부설 아악부원 양성소 초창기 원생이며 평생을 국립국악원에 몸담은 국악계의 원로이다. 밝고 잔 농현을 사용하고, 우사한 가락이 반복될 때마다 다양한 시김새를 사용하여 변화를 주는 즉흥성이 나타난다. 또한 타령에서부터 뒷풍류에 이르기까지의 경쾌한 장단과 리듬이 특징적이다.

○ 해금/양희진
- 현재
· 국립국악학교 강사, 해금연구회 회원
·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 학력
· 국립국악학교
·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 수상 또는 주요경력
· 2009 한국 챔버 오케스트라 '우리 향기 우리 가락'협연
· 2010 한국 챔버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협연
· 2010 KBS 국악관현악단 대학(원)생 협연연주회 협연
· 2010 제30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해금부문 은상
· 2011 제31회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해금부문 동상
○ 거문고/이선화, 장구/김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