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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10.27.] - 05. 아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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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아박무 
  • 기록 일시2012-10-27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10.27.]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박무(牙拍舞)는 '아박'이라고 하는 작은 박을 두 손에 들고 추는 춤이다. 악기를 들고 쳐서 소리를 내면서 추는 춤으로 목판끼리 부딪쳐서 생겨나는 음색이 특이하며 더욱 장구와 박 소리의 강약이 조화를 이룬다. 고려 때부터 전하는 궁중무용으로 조선왕조가 사라지면서 전승이 끊어졌던 것을 1977년 국립국악원이 재현했다. 4명의 무용수가 <동동>을 부르며 춤을 추어 '동동'이라고도 한다. 이 '동동'은 1월부터 시작하여 매 달별로 신을 높이 받들어 노래하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적인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 협무/이명희·이정미, 후대인/정승연·권문숙·조은주·박지애·이도경·임동연 ○ 집박/김기동, 창사/이준아·박진희(준단원)·이선경(준단원) ○ 피리/홍현우·김철, 대금/김기엽·박장원, 해금/사현욱·김용선, 장구/박거현, 좌고/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