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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10.20.] - 01. 취타, 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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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삼현육각취타>길군악 
  • 기록 일시2012-10-20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10.2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吹打)>는 불어서(吹) 연주하는 관악기와 두드려서(打) 연주하는 타악기 중심으로 편성된 음악이라는 뜻이다. 임금이나 군대가 행차할 때 연주하던 ‘대취타’는 나발이나 나각처럼 한 가지 음만 내는 관악기와 북, 자바라 같은 타악기가 중심이 되는데 여기서 유일하게 가락을 연주하는 악기가 태평소다. 그 태평소의 가락에 변화를 주어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같은 악기들이 합주할 수 있도록 만든 음악이 취타로, 만파정식지곡이라고도 한다. 경쾌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곡이다. 절화는 길군악이라고도 한다. 거문고 같은 현악기의 가락도 고악보에는 전해오고 있지만, 길에서 연주하던 음악인만큼 대금ㆍ향피리ㆍ해금ㆍ소금ㆍ장구ㆍ좌고 등 휴대가 간편한 악기들로 편성한다. 대개 취타의 뒤를 이어 연주한다.

○ 집박/양명석 ○ 피리/나영선·김성진·김성준·이종무·한재연(준단원) ○ 대금/이철이·이상원·김기엽·이승엽·이종범(준단원), 소금/김병오 ○ 해금/김주남·전은혜·고수영·한갑수·성연영(준단원)·한수지(준단원) ○ 거문고/김치자·김미숙·채은선·이방실·고보석 ○ 가야금/유연숙·장경원·조유희·이명하·김형섭, 아쟁/정계종, 장구/홍석복, 좌고/조성욱(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