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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 - 17. 여민락령(태평춘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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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여민락>여민락령 
  • 기록 일시2015-12-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의 여민락령의 첫 번째 음원 ○ 수록내용 <여민락령>은 <여민락만>과 함께 조선시대부터 연주되었던 기록이 나타나는 여민락 계통 음악의 한 종류이다. 20세기 초 <해령>이 파생된 이후, 해령과 대비하여 <본령>이라고도 하며, ‘화평한 봄날의 음악’이라는 뜻의 <태평춘지곡(太平春之曲)>이라 부르기도 한다. 궁중의 행악이나 연례악에 사용되었으며, 조선 말에는 <하황은>과 <봉래의>정재 반주로도 쓰였다. 하지만 순조 28년(1828) 이후 정재 반주악의 용도가 줄어들었고, 1901년 5월 진찬 이후 더 이상 정재 반주에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한제국 시절에는 황제, 태후의 출궁과 환궁악으로만 사용되었다. 당피리·대금·해금·아쟁·좌고·장구·박으로 편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편종·편경·방향이 함께 편성되기도 한다. 선율은 황·태·중·임·남의 5음음계이며, <여민락만>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장단이 없는 불규칙한 음악으로, 자유롭게 연주되는 듯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묘미가 있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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