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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 - 13. 경모궁제례악(오휴곡·진색곡·유길곡·혁우곡·독경곡·휴운곡·휘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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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종교음악>경모궁제례악 
  • 기록 일시2015-12-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의 경모궁제례악의 첫 번째 음원 ○ 수록내용 경모궁(景慕宮)은 조선 제21대 영조(英祖)의 둘째 아들인 장헌세자(莊獻世子)와 그의 비 혜빈(惠嬪)을 위한 사당(祠堂)이다. 정조는 즉위년 8월에 장악원(掌樂院) 제조(提調) 서호수(徐浩修, 1736∼1799)의 청에 따라 경모궁에 임시 관청 도감(都監)을 설치하여 경모궁제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게 하였다. 그 이후 국가의 중요한 의식 중 하나로 전승되던 경모궁제례는 장헌세자가 왕으로 추숭(追崇)되어 종묘에 모셔진 고종 36년(1899)을 기점으로 거행되지 않았다. <경모궁제례악>은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곡명은 악장(樂章)의 첫 두 글자를 따서 이름 짓는 아악곡의 작명(作名) 방식으로 이름 지어졌다. 그 선율은 『시악화성(詩樂和聲)』과 『속악원보(俗樂源譜)』 『의편(義篇)』의 두 문헌에 전하는데, 『시악화성』 소재 <경모궁제례악>은 아악곡으로 현재 전하는 선율과 차이를 보인다. 오늘날까지 전승되는 음악은 『속악원보』에 실려 있는데, 모두 종묘제례악의 곡조를 일부 축소하여 만들어졌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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