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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 - 11-44. 가곡 ’여창 계면 편수대엽(모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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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여창>계면조>편수대엽 
  • 기록 일시2015-12-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의 가곡의 마흔네 번째 음원 ○ 수록내용 <가곡>은 3장 형식의 정형시인 시조(時調)를 실내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술음악이다. 20세기 전반기에 들어와 가곡에 <만년장환지곡(萬年長歡之曲)>이라는 아명(雅名)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가곡>은 ‘이수대엽’과 같이 연주 시간이 15분가량 걸리는 느린 노래부터 <편수대엽> 같이 3분정도 걸리는 짧은 노래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가곡>은 남성이 부르는 곡과 여성이 부르는 곡이 구분되어 있어 각각 남창(男唱)과 여창(女唱)으로 나뉜다. 가곡을 이어 부르는 방법에는 남창만 노래하는 경우와 여창만 노래하는 경우가 있다. 남녀창을 번갈아 부를 경우 남창 가곡과 여창 가곡을 번갈아 가며 부르다가 맨 마지막에 남녀 가객(歌客)이 <태평가>를 함께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한다. <가곡>의 장단은 16박이 한 장단을 이루는 것과 10박이 한 장단을 이루는 것이 있는데 16박 한 장단을 기본 장단이라 하고, 10박 한 장단을 편(編)장단이라 한다. <가곡>에서 16박의 기본 장단을 사용하는 곡이 대부분이며 편장단으로 부르는 가곡은 노랫말이 많고 빠른 <편락>, <우편>, <편수대엽>과 같은 곡이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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