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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 - 10-02. 자진한잎 ’경풍년(변조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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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경풍년 
  • 기록 일시2015-12-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국립국악원 전승음악 악보: 해금 정악보[2015.12.31.]의 자진한잎의 두 번째 음원 ○ 수록내용 <자진한잎>은 삭대엽(數大葉: 잦은(數), 한(大), 잎(葉))의 순수 한글 이름이며 삭대엽은 오늘날 불리고 있는 가곡의 모체이다. <자진한잎>은 ‘사관풍류’라고도 하는데 사관은 향관(鄕管)의 변음이며 향피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향피리가 중심이 되는 풍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주로 궁중의 연회에 주로 사용되었던 까닭에 1945년 이전까지만 해도 거상악(擧床樂)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었다. <가곡> 중 <우조두거>, <계면두거>, <평롱>, <계락>, <편수대엽(一)>. <편수대엽(二)> 등 6곡과 가곡에 없는 <변조두거> 1곡을 더해, 총 7곡이 <자진한잎>의 구성곡이다. <우조두거>와 <변조두거>는 ‘경풍년(慶豊年)’, 계면두거는 ‘염양춘(艶陽春)’, 계면조의 <평롱>, <계락>, <편수대엽一>, <편수대엽二>는 ‘수룡음(水龍吟)’이란 아명(雅名)으로 부른다. 공연에서 <자진한잎>의 ‘경풍년’, ‘염양춘’, ‘수룡음’을 모두 합쳐 <경풍년>이라 부르기도 한다. <자진한잎>의 7곡은 <가곡>과 마찬가지로 대여음·1장·2장·3장·중여음·4장·5장으로 분장된다. 또한 <우조두거>, <변조두거>, <계면두거>, <평롱>, <계락>은 1장단 16박의 보통빠르기로 연주되는 반면 <편수대엽>은 1장단 10박으로 거뜬거뜬하게 연주한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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