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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 우리음악 깊게듣기 - 창작음악[01.21.] - 01. 아리랑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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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 
  • 기록 일시2017-01-21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 우리음악 깊게듣기 - 창작음악[01.21.]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리랑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목 중 하나로 오늘날 음악가들에게 창작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이 곡은 황해도 해주지역에 전래되는 아리랑을 두 대의 25현 가야금과 거문고를 위한 곡으로 창작한 것으로, 2014년 창작악단 10주년 기념 실내악연주회 '이면(裏面)을 빚다'에서 초연되었다. 해주아리랑은 선율적으로 밀양아리랑과 유사한데, 본 곡의 선율과 장단으로 곡의 골격을 이루고 경쾌한 리듬과 악기 간 화음, 연주자들의 적극적 해석과 흥이 반영되어 있다. 노래로 존재하던 아리랑이 현악기 중주곡으로 변용되었을 때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를 생각해보면서 감상한다면 이 곡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 작곡/이지혜, 가야금/이지혜·이지언, 거문고/김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