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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 우리음악 깊게듣기 - 정악[01.07.] - 01. 현악합주 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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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보허자>도드리 
  • 기록 일시2017-01-07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음향DVD-R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 우리음악 깊게듣기 - 정악[01.07.]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도드리란 '되돌아든다(還入)'는 뜻으로, 고려시대부터 전승되는 궁중음악인 '보허자' 중에서 반복되는 선율을 일부 변화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수연장지곡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을 한 옥타브 높게 변주한 송구여지곡이 나오면서 송구여지곡은 웃도드리, 수연장지곡은 밑도드리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도드리 합주를 할 때는 거문고, 대금은 밑도드리, 피리, 가야금, 해금은 웃도드리로 나누어서 연주한다.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주로 연주하던 곡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에 소리가 작은 세피리를 사용하고 여기에 단소나 양금을 더하기도 한다. 이렇게 연주하는 음악을 현악기가 중심이 되는 풍류 음악이라고 해서 '줄풍류'라고 한다.

○ 가야금/채성희·장경원·이종길·김윤희·고연정, 거문고/김치자·김미숙·채은선·이방실·박지현 ○ 양금/조유회, 장구/홍석복, 향비파/윤성혜, 당비파/김형섭, 월금/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