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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가무악 2[02.04.] - 01. 수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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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정읍>수제천 
  • 기록 일시2017-02-0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음향DVD-R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02.04.]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수제천(壽齊天)'이라는 제목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에게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대표적인 궁중 음악으로, 왕이 행차할 때나 무용을 할 때 주로 연주했다. 피리, 대금, 해금, 소금, 아쟁 등 관악기를 중심으로 장구와 좌고를 더해 연주하는데, 이 중 피리는 소리가 커서 주요 선율을 담당한다. 중간에 피리가 쉬는 부분에서는 소금, 대금, 해금, 아쟁과 같은 악기들이 피리선율을 이어 연주를 하기 때문에 마치 피리와 다른 악기들과 서로 선율을 주고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것을 '연음(連音)형식'이라고 하는데, 수제천의 선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 집박/황규상 ○ 피리/이영·홍현우·이종무·민지홍, 대금/채조병·문응관·김영헌·김기엽 ○ 해금/김주남·류은정·공경진·한갑수, 아쟁/김인애, 소금/이종범, 장구/박거현, 좌고/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