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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05.20.] - 01. 황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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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보허자>보허자>보허사 
  • 기록 일시2017-05-20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음향DVD-R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05.2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보허자란 '허공을 걷는 사람' 즉, 신선을 가리키며 본래 도교와 관련된 종교음악이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전래될 때는 오양선이라는 춤을 출 때 부르는 반주음악으로 사용되었다. 이 선율을 거문고, 가야금, 양금 같은 현악기로 연주하는 것을 보허사(步虛詞) 혹은 현악 보허자라고도 한다. 맑고 담백한 현악기의 조화가 아름다우며, '황하의 물이 맑다'는 뜻이 담긴 '황하청'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 가야금/채성희·김윤희·고연정·정지영
○ 거문고/김미숙·채은선·이방실·박지현, 양금/이유나,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