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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립민속국악원 기획공연: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 아이를 살리는 먹을거리[11.29.] - 05. 한 오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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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오백년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나네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나네 청춘 짓밟힌 애끓은 사랑 누구를 그리며 어데로 가나 살살바람에 달빛은 밝아도 그리는 마음은 어제가 오날 백사장 세모래 밭에 칠성단을 모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님오시길 비나이다 내리는 눈송이가 산천을 뒤덮듯이 정든님 사랑으로 이 몸을 덮으소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나네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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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성악과 실내악 
  • 기록 일시2016-11-29 11시
  • 기록 장소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국립민속국악원 기획공연: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 아이를 살리는 먹을거리[11.29.]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출연/소올국악실내악단 -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음악을 접목해나가는 단체로 2004년에 원광대학교 국악과 출신 연주자들이 모여 만들었다. 단체명 소올은 '깊이 좀 더 깊이' 란 뜻의 고유어에 영문 'Soul'의 뜻을 더해 '영혼의 소리를 깊이 좀 더 깊이 사람들의 가슴에' 라는 뜻을 담고 있다. - 소리/김금희, 장단/박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