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악>기악>산조>해금 이전 다음

2017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가무악 1[01.28.] - 02. 해금산조

20 0 0

자막이 없습니다.

0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해금 
  • 기록 일시2017-01-28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가무악 1[01.28.]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으로 장구나 북 등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산조 연주는 짧게는 10여 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산조는 초기에 즉흥성을 띤 가락들로 연주되기 시작하였으나, 느린데서 빠른데로 옮겨가는 '장단 틀'의 형성과 더불어 다양한 조(調)를 갖추어 정형화되면서 산조명인의 음악성이 극대화된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발달했으며, 이어서 대금산조, 거문고산조가 20세기 전반기에 형성되며, 이후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이 잇달아 만들어졌다. 각 악기별 산조에는 다시 각 명인별로 전승된 여러 유파가 존재하며, 20세기 중후반이 산조의 실질적인 전성기에 해당한다. '말 없는 판소리가 곧 산조'라고 이를만큼 산조가 성장, 발전하는데 판소리의 음악적 영향은 매우 크다.

○ 해금/김지희, 고수/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