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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2017.03.29.] - 03. 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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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앵전 
  • 기록 일시2017-03-29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2017.03.29.]의 세 번째 대담 ○ 팸플릿 수록 내용 1828년, 순조(純祖)의 아들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왕후의 40세 생신을 기념하여 춤 한 편을 지어 바쳤다. 봄날 아침 나무 위에서 노래 부르는 꾀꼬리를 형상화 함 춤, 춘앵전(春鶯囀)이다. 무용수는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색 옷을 입고, 머리에는 화관을 쓰고, 양 손에 오색 한삼을 끼고 꽃무늬 돗자리 위에서 홀로 춤을 춘다. 여섯 자 길이의 좁은 화문석 위에서 이토록 다양하고 아름다운 춤사위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봄날 꾀꼬리의 우아한 자태를 보고 있노라니, 그야말로 문 앞까지 성큼 봄이 다가왔다.

○ 춤/김혜자 ○ 집박/이영, 피리/김성진, 대금/최성호 ○ 해금/한갑수, 소금/문응관, 장구/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