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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화요상설 제590회 무형문화재 무대종목공연 ’예혼이 숨쉬는 공간’ : 주윤정 거문고 산조 세바탕 순수[2009.11.10.] - 01.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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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거문고 
  • 기록 일시2009-11-10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 열람 조건다운로드 신청

내용

ㅇ 국립국악원 화요상설 제590회 무형문화재 무대종목공연 “예혼이 숨쉬는 공간” : 주윤정 거문고 산조 세바탕 순수[2009.11.10]의 첫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거문고 산조의 창시자인 백낙준에게 거문고 산조를 배운 박석기는 전라남도 옥과 출신이다. 박석기의 산조는 한갑득에게 전승되었다. 한갑득(1919~1987)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이며 판소리 명창 한승호의 형이다. 13세에 광주에서 안기옥으로부터 3년간 가야금 산조를 배웠고, 15세에는 담양에서 박석기로부터 8년간 거문고 산조, 줄풍류, 가곡반주를 배웠다. 23세에 서울에 올라와 조선성악연구회에서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1970년 후반부터 국립국악원 악사로 재직하였다. 음악적 재질이 뛰어나고 음악성이 높아 스승에게 배운 가락을 토대로 많은 가락을 창조하여 연주하였는데, 연주할 때마다 신묘한 가락이 나와서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고 한다. 197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로 지정받았다. 오늘 연주는 진양조 38장단, 중모리 23장단, 엇모리 37장단, 중중모리 42장단, 자진모리 184장단으로 구성하여 연주한다.

ㅇ 거문고/주윤정(국립부산국악원 단원), 장구/정화영(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