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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6.04.] - 05. 현악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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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관현악취타>수요남극 
  • 기록 일시2016-06-0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6.04.]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 길군악, 길타령 등의 음악은 행악(行樂)이라 하여 왕이 거동할 때 연주하는 음악이다. 따라서 관악기와 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이들 음악은 힘차고 경쾌하며 씩씩한 악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들 음악에 현악 선율을 입혀서 연주하는 관행이 생겨났으며, 자연스럽게 관악기와 타악기 중심이 아니라 관현합주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악의 섬세함이 중심이 되면 꿋꿋하고 씩씩한 취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거문고/김치자·김미숙·윤성혜·이방실·박지현 - 가야금/장경원·이유나·강효진·이명하·정지영 - 해금/윤문숙·류은정·전은혜·한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