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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6.04.] - 03. 포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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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당악정재>포구락 
  • 기록 일시2016-06-0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6.04.]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포구락은 공 던지기 놀이를 형상화한 궁중무용으로 고려 문종 27년(1073) 팔관회에서 처음 추어진 후 현재 전승되고 있는 작품이다. 12명 혹은 16명의 무용수들이 포구문을 중심으로 두 편으로 나뉘어 춤을 추다가 포구문 위에 뚫린 구멍(풍류안)에 공을 던져 넣는 것을 겨루는 놀이 형식의 춤으로 이번 공연에는 6명이 춤을 춘다. 공을 풍류안으로 넣은 사람에게는 봉화(奉花)가 상의 의미로 꽃을 주고, 풍류안에 넣지 못한 사람에게는 봉필(奉筆)이 벌의 의미로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포구락은 경기를 관전하는 듯한 재미와 함께 상벌로 인한 긴장감을 주는 놀이춤이다.

○ 무용/국립국악원 무용단 - 지도/최경자 - 죽간자/임동연·이혜경, 봉화필/김영애·이주희, 협무/김혜자·백진희·이명희·이지연·김태은·이정미 ○ 반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집박/노붕래 - 피리/김철·김성준, 대금/김승엽·박장원, 해금/고수영·공경진, 장구/박거현, 좌고/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