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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1.09.] - 08. 사물놀이와 태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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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기록 일시2016-01-09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01.09.]의 여덟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의 네 개 타악기로 연주하는 리듬합주로서 풍물굿의 무대화 성공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78년 태동 이후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극찬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날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 최종실로 구성된 단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었지만, 사물놀이가 인기를 끌고 여러 단체들이 만들어지자 사물놀이라는 것이 무대공연양식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국립국악원 사물놀이 팀은 1984년 만들어졌다.

○ 태평소/한세현, 꽹과리/이홍구, 징/최병삼, 장구/남기문, 북/백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