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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사형[10.18.] - 07. 사물놀이 ’호남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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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기록 일시2014-10-18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4 토요명품공연: 종합 사형[10.18.]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사물놀이는 사물(四物) 즉 꽹과리, 장구, 북, 징의 네 가지 악기를 가지고 하는 놀이(연주)라는 의미이다. 사물은 원래 절에서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해 치는 범종, 법고, 운판, 목어 이 네 가지를 가리키는 말인데, 1978년에 야외에서 놀던 풍물놀이를 무대예술로 재구성하면서 용어를 빌려 쓴 것이 고유 명칭으로 자리 잡았다. 풍물놀이는 대규모의 놀이를 포함해 야외 공연의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었는데, 사물놀이는 악기 연주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역동성을 강조한 공연형태다. 기교가 뛰어나고 화려한 장단을 세련되게 다듬어 연주하며 가락을 죄고 풀며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

○ 꽹과리/이홍구, 장구/김수용, 북/임용남, 징/박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