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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05.16.] - 04. 가곡 중 ’다스름과 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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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도)태평성대 저려도 태평성대
요지일월(堯之日月)이요 순지건곤(舜之乾坤)이로다
우리도 태평성대니 놀고 놀려 하노라

해석)이래도 태평한 세상 저래도 태평한 세상
마치 요임금 시절이요 순임금 시절의 세상 같구나
우리도 태평한 세상 만났으니 그를 누려 볼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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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남여창>계면조>태평가 
  • 기록 일시2015-05-16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05.16.]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태평가는 전통 가곡의 악곡 중에서 가장 나중에 부르는 음악으로, 흔히 남창과 여창이 함께 노래한다.『청구영언』에 성수침(成守琛, 1493-1564)의 작품으로 기록된 시조작품이 노랫말로 사용된다. '이려도 태평성대 저려도 태평성대 / 요지일월(堯之日月)이요 순지건곤(舜之乾坤)이로다 / 우리도 태평성대니 놀고 놀려 하노라.' 이 중에서 첫 구절 '이려도'는 노래를 하지 않고 거문고 독주로 대체되며, 노래는 '태평성대'부터 부른다.

○ 거문고/김치자·김미숙·고보석·우민희(준단원), 대금/최성호, 해금/황애자, 장구/박거현
○ 남창/김병오, 여창/조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