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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민속악단 <흥, 신명>[03.19.] - 04. 윤윤석류 아쟁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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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아쟁 
  • 기록 일시2016-03-19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민속악단 <흥, 신명>[03.19.]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쟁은 공명통 위에 걸린 줄을 활대로 문질러 소리내는 악기이다. 줄을 바꾸거나 눌러 음높이를 조정하고 활대의 마찰력을 조정하여 음의 길이와 음색을 빚어내어 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소리가 아쟁 산조이다. 아쟁의 명인 윤윤석, 그의 아쟁소리에는 슬픔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신명을 동반한다. 그렇게 윤윤석의 아쟁산조는 때때로 슬프면서 흥겹다. 슬픔이 깊으면 기쁨의 열망 또한 커져, 그의 슬픔으로 증폭된 감정은 마침내 신명의 가락으로 환원한다. 오늘은 윤윤석류 아쟁산조를 이어가는 그의 아들이 아버지의 가락을 무대에 올린다.

○ 연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아쟁/윤서경, 장고/정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