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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토요명품공연 : 종합 마형[06.18.] - 06. 피리독주 ’염양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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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염양춘 
  • 기록 일시2011-06-18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내용

ㅇ 2011 토요명품공연 : 종합 마형[06.18]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무르익은 봄’ 이라는 뜻의 염양춘(艶陽春)은 조선시대 궁중과 선비들의 풍류방 음악문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악곡이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성악곡인 가곡 중 계면조 두거의 반주곡을 편곡한 것이다. 우리 전통음악에서는 여러 악기 주자들이 주어진 파트를 악보대로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각 악기의 고유한 특색과 자신의 음악해석을 살려 ‘따로 또 같이’ 연주하는 방식이 발전했다. 사람의 목소리를 닮은 피리는 가곡의 유려한 선율과 섬세한 장식음들을 노래보다 더 자유롭게 표현하여 연주가의 명인적 면모를 드러내는데 적합하다.

ㅇ 피리/김성진(국립국악원 정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