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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10.15.] - 06. 관악영산회상 중 ’상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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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영산회상>관악영산회상>상영산 
  • 기록 일시2011-10-15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1 토요명품공연: 종합 '나'형[10.15.]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관악영산회상은 피리·대금·해금·장구·좌고의 삼현육각 편성에 소금·아쟁과 박 등이 더해진 대규모 편성으로 장중하게 연주되는 영산회상이다. 특히 첫 박을 갈라 치는(채편과 궁편을 함께 치는 합장단이 아니라 채편을 친 후 궁편을 나중에 치는) 상령산의 장단법이나 마치 악기들이 서로 이야기하듯 선율을 주고받는(피리, 젓대, 해금, 장고, 북이 합주로 연주하다가 피리, 장구, 북이 쉬는 사이에 젓대와 해금만 연주하고, 그 끝음을 받아 피리가 연주하여 합주와 연결되는) 연음형식(連音形式)이 매우 특징적인 음악이다. 음향이 풍부한 향피리가 주선율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화려하고 활달하며 씩씩한 느낌을 주며, '바른 정치가 만방에 퍼진다'는 뜻의 '표정만방지곡(表正萬方之曲)' 이라는 이름도 지니고 있다.

○ 집박/양명석
○ 피리/황규상·이영·김성진·홍현우·김철
○ 대금/이상원·김상준·김영헌·김기엽·김백만(연수단원)
○ 해금/황애자·윤문숙·고수영·사현욱·한갑수
○ 아쟁/김창곤, 소금/문응관, 장구/박거현, 좌고/안성일(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