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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토요명품공연 : 다형[05.21.] - 04. 세악합주 ’천년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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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보허자>천년만세 
  • 기록 일시2011-05-2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 열람 조건다운로드 신청

내용

ㅇ 2011 토요명품공연 : 다형[05.21]의 네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세악(細樂)은 작은[細] 편성의 실내악을 뜻한다. 실내악은 예전에는 방 안에서 하는 음악이었기 때문에 ‘방중악(房中樂)’이라고도 한다. 거문고·가야금·피리·대금·해금·장구의 편성이 기본이고, 여기에 양금과 단소가 더해지기도 한다. 음악을 이끌어가는 악기가 거문고이기 때문에 ‘현악기가 위주가 되는 풍류음악’이라는 의미로 ‘줄[絲]풍류’라고도 한다. 세악합주 천년만세는 능청거리는 느낌의 계면가락도드리, 잰걸음을 걷듯 경쾌한 양청도드리와 다시 계면가락도드리와 비슷한 느낌의 우조가락도드리로 이어지는 음악이다. 천년만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의 천년만세는 영산회상 전곡 연주에 이어 덧붙여 연주하기도 한다.

ㅇ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피리/나영선, 대금/김상준, 해금/사현욱, 거문고/홍선숙, 가야금/유연숙, 양금/조유회, 단소/채조병, 장구/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