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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01.10.] - 03. 무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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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산향 창사
중중편득(衆中偏得): 뭇사람 중에서 홀로 군왕의 미소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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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산향 
  • 기록 일시2015-01-10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01.10.]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모반(玳瑁盤)이라고 하는 침상 위에서 추는 춤으로 <춘앵전>과 함께 궁중무용 가운데 보기 드문 독무(獨舞)이다. 순조 때 효명세자가 악장 김창하와 함께 만든 춤으로 순조 28년(1828) 6월에 열린 궁중 잔치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독특한 화관을 쓰고 초록색 한삼과 의상을 입고, 야광모를 쓴 춤꾼에 의해 추어지며, 춤사위는 활달하고 남성적이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세영산, 삼현도드리, 자진도드리, 타령, 자진타령 등이 연주된다.

○ 무용/백진희
○ 집박/김기동
○ 피리/김성준·김인기, 대금/김기엽·이결, 해금/공경진·한갑수
○ 장구/박거현, 좌고/조성욱(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