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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명인명품 프로그램[06.12.] - 01. 대금산조 ’이생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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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대금 
  • 기록 일시2010-06-12 16시
  • 기록 장소극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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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ㅇ 2010 토요명품공연 : 명인명품 프로그램[06.12]의 첫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대금산조는 기악독주곡인 산조를 대금으로 연주한 음악이다. 대금은 가로로 부는 관악기로 취구와 청공, 6개의 지공과 칠성공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금산조는 가야금산조나 거문고산조보다 나중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산조라는 음악이 시나위와 같은 무속음악 계통에서 발전한 것이라는 설에 비추어 볼 때 무속음악의 반주악기인 대금ㆍ피리ㆍ해금 등이 산조형태로 짜여진 것이 늦기는 했어도 이미 음악적으로는 단단한 기반 아래 성숙하여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대금산조의 장단은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짜여져 있으며, 청공(淸孔)을 떨어주는 장쾌한 소리가 대금산조의 묘미다. 손가락의 운지(運指)를 편하게 하고 떠는 음을 자유롭게 내기 위해 길이가 짧고 지공의 구멍을 크게 뚫은 산조대금을 사용한다. 산조대금은 독주를 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연주자마다 음 높이가 다른 특징을 가진다.

ㅇ 대금/이생강(객원/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 장구/김청만(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