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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마형[12.04.] - 01. 경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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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경풍년 
  • 기록 일시2010-12-04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내용

○ 2010 토요명품공연 : 마형[12.04]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경풍년(慶豊年)은 노래인 가곡의 반주음악을 변주한 기악곡으로 18세기 이후 관아나 집안의 잔치에서 주로 연주하던 곡이다. 경풍년이란 '풍년을 기뻐한다'는 뜻으로 궁중음악으로 연주될 때 붙여진 이름이다. 향피리, 대금, 해금, 장구, 좌고의 삼현육각 편성으로 연주하며, 경우에 따라 고음역의 장식선율을 연주하는 소금과 낮은 음역을 받쳐주는 아쟁이 부가되기도 하고, 큰 무대에서는 피리와 대금, 해금을 복수 편성한다. 또 장구와 좌고로 장단감을 살려내어 활달하고 장중한 느낌을 준다.

○ 집박/김한승 ○ 피리/양명석·이영·김성진·정운종(연수단원), 대금/이철이·노부영·최성호·이종범(연수단원), 해금/김기동·김주남·공경진·허성림(연수단원), 거문고/이세환·홍선숙·조인환·이방실, 가야금/채성희·조유회·이유나·김형섭, 아쟁/정계종, 소금/김휘곤, 장구/박거현, 좌고/최수지(연수단원)